최광규선교사 – 올 해도 도미니카는 15개의 허리케인이 지나가며 그 피해가 클 것을 예상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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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.

항상 더운 열대지방이지만 , 예년에
비해 도미니카 공화국  기온도
더욱 높습니다

감사하게  단기팀이
사역하는 기간 동안에는 기적같이
지나가는 허리케인으로 부터 보호하실
뿐 아니라 허리케인이 비켜가는
동안 내리는 비는 사역을
없는 시간에 내리고 그로인하여
기온까지 낮추어 주시어 , 일년
내 기도하며 준비하고 와서
일주간 선교사역을 하는 이들을
생각하며 기도한 저희기도를 들으심에
영광을 돌렸습니다.

 

 올 해도 도미니카는  15개의 허리케인이 지나가며
그 피해가 클 것을
예상한 기상청과 정부의 고심이
년초 신문을 장식했습니다.

 

4월에는
 ,미주 개혁교단 목회자
43
명이 도미니카에서  교단 모임을 갖고
저희 교회 수요예배에 참석하는
과정과 하이티 방문에 최
광규목사님이 협조 하였습니다. 버스로
8
시간 가고 이튼 날
바로 돌아오는 아이티 버스
왕복여행으로 연약한 육체가 괴로움을
호소합니다.


앞서 말한  이 나라 재앙은
자연재해입니다.
허리케인
,
지진 그리고 인재가 심하여
우리는 6월에
우리 교회에서 도미니카구국 기도회를
개최하였고,
다시
 8
월 말 예정으로 시내
중심교회에서
 
개최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.
   
아직까지 평온히 생활하는
이곳 사람들은 모든 것이
정상인듯 생각하고 생활하지만 이
재앙을 막고자 기도하는 저희들은
우연이 아니고 주님의 신실한
기도에 대한 응답임을 경험하고
있습니다.  단기 팀 시간
지나간 챤딸은 도미니카 땅
중심부를 향해 달려오다 우리
지역 바로 아래로 지나
아이티반을 거치고 쿠바를 거쳐
플로리다로 갔고, 
엊그제  바로 이 나라다에
도달하며 죽어버렸습니다.

7월에는 뉴져지, 올랜도,시카고,미시간,
오하이오 그리고 사우스 까롤라이나에서 청소년 단기 팀이
와서 올 여름 사역에
동참하며 어린이 사역을 도왔습니다.
 
미시간 대학 교수인 치과닥터
가족이 와서  고통 당하는
이들을 도와 주었습니다.

한도 초중고는 일반적으로 9월에
시작하던 새학기가  바뀐 학제에
따라
3
주전 시작했는데  아직 출석이
저조한 합니다.
 
해마다 보수를 해도
물이 스며 들어 학교건물은
늘  페인팅을 해야합니다.  페인팅을 끝개고 보니
,
오래된 학교건물이 많은 보수가
필요함이 보입니다.  앞으로 필수적으로 준비해야
하는 컴퓨터실, 과학실, 도서실과.
적당한 장소가 없어서 저마다
서서 먹는 학생들이 앉을
카페테리아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.
 15
년전 산 책 걸상도
부서지고 낡아졌으나, 교사들괴 직원들
등 사례 주기에  고심하는 학교는 건물
보수에 여력이 없습니다.
감사한 것은 교실 앞
 
깨어지고  무너진 바닥들을 고치는데,
실력있고 신앙을 가진 형제를
 
만나  저렴한 가격으로 보수하여.
어린이들이 더 안전하게 뛰놀
수 있게 되었습니다.

건물이 없어 뜨거은 태양과
 
비에 쫒기며  6년
째 야외에서 예배를 드리는
베델 지교회는 여러 해
사방 벽만 세워둔 채
지붕을 못 올리니 잡초가
무성해 집니다.  올 해는
어떻게 하든  한켠 지붕이라도 덮어
해와 더위 그리고 비를
피할 수 있는 장소를
마련하고자 본교회와 지교회에서  밥을지어
 
팔고 , 영화성영 피자
판매등 할 수 있는
한 베델교회 건축헌금에 사역자들과
성도들이 동참하는  자발적인 수고와
정성에 감사합니다. 하지만  건축
비에는 턱없이 부족하여 기도하며
 
중보기도를 구합니다.

최근 최광규목사는 혈압이 높고
선교초기에 보이던 증상 손바닥과  발 바닥이 뜨거워지는
 
열이 높아 고전을
합니다.  여름 사역 후
얼마간 새벽 기도를 쉬었는데,
가능한 스트레스를 피하고 쉼을
가져야 할듯 합니다.  말씀과 기도에만 전염할
수 없는 
선교 현장을 돌아보면 늘
가슴을 조리게 하는  사건들과 
문제들과 필료가 쌓여갑니다. 

영은 새로와 지나 육은
육인가 하는 생각을 하며,  서울에 방문하며 체크를
받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. 

 

늘 신실하게 도우시는 주님과
변함없이 기도와 헌금으로 도미니카
선교에 동역하는 님께 감사를드리며,

저희 선교사역지의 
기도를 부탁드립니다.

1.    
최광규/선자 선교사의 건강을
위하여

2.    
베델 교회 지붕공사를 마칠 수 있도록

3.    
한도 초중고 건물 보수와  도서실, 과학실,
컴퓨터실 등 학생들을 위한  학습 공간이  준비되도록

4.    
구국 기도운동에 신실한 기도동역자 목회자와 성도들을 붙여 주시도록

5.    
우리교회 vision2020을 위하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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